당연히 했죠 ㅠ그럼 자기도 여기 구려서 못다니겠다고해요. 그리고나선 소름끼치게 다른 애들을 소개해요…더 어처구니 없는 건.. 소개해준 아이의 성적이 오르면 화나서 전화옵니다….미쳐버리겠습니다.
어렵다......
제 업이 아니라서 뭐라 말씀드릴게 없지만
고객이 좀 극성이라면 꼭 통화녹음 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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