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량을 제대로 측정하지도 못하는
원화 기준금액으로 소득이 어쩌고를 볼 것이 아니라
경향을 봐야 한다.
잣대가 달라져도 경향은 그대로 간다. 희소성과 생산성의 가치는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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