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다른 길을 가는 사람들에세도 배운 점이 당연히 있었기에 다른 길을 걷더라도 조롱하고 앞에서 대놓고 싸우지 않았다.

하지만 아무도 기억하지 않았던 저 싸이코 이티 정신병자는 지가 여는 스페이스에 아무도 안올때, 지가 쓴 p2p아이디어에 아무도 호흥 안하는 날마다 여기저기 욕을 하며 남탓을 시전했다.

지가 꿈꾸는 사업을 맥시가 방해했다고 착각하는 망상증 환자. 이제 나도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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