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ying to Avatar Keating⚡

거래소에는 비트를 사고 팔고자 하는 수 많은 사람들이 모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비트코인을 거래소에 그대로 보관하죠.

그래서 거래소 창고에는 비트코인이 언제나 가득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가득 쌓여진 비트코인은 사실상 현금과 다름 아니죠.

거래소는 가득 쌓여진 비트코인을 보관만 할 게 아니라 활용해서 별도 현금흐름을 만들어 내고 싶은 동기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언제나 리스크가 동반되죠.

정부가 투자자를 보호하겠다면 법으로 거래소의 창고를 투명하게 공개하게 하는 것이 바로 그 시작점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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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2y ago

실제 현금보다도 못하죠. 현금은 내 손에

있기 때문에 적어도 물리적으로 뺏기진 않습니다. 그러나 거래소에 있는 비트코인은 내 손에 있지 않기 때문에 언제든 물리적으로 뺏길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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