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생각이란 걸 아예 할 줄을 모르는 양반들이라…
애국이란 개념은 사실 참 숭고하고 헌신적인
좋은 의미의 가치 이지만
그게 강요한다고 강요가
되는 부분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제 살길 찾아 가는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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