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씨 거래소에 두는게 얼마나 위험한지 아무리 얘기해도 18..답답함이 내 목구녕을 치고..내가 하루차이로 ftx에서 빠져나온걸 알면서 어쩜 그리 똑같냐? 하...진짜 아무리 짝이래도 깊은 빡침이 올라온다
당분간은 냉전일듯
아니 무슨 업비트 관계자도 아니면서 알트는 있는데로 쇼핑해놓고 내 dca는 가치가 없는게로구나..
나 진짜 빡치면 지갑들고 튈꺼다
하..좀 교육시켜서 동화되는듯 싶다가도 결국은 알트쇼핑한거 만회하길 기다리는걸 알기에 걍 뒀는데..진짜 맘에 안든다..
갱년기를 비트 덕분에 잘보내고 있는데 복병이 짝지였구나..
수련을 더 해야겠다ㅠㅠ 더워죽갔구먼 날 죽여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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