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관종이다. 나는 트위터, 노스터, 유튜브, 블로그, 페북, 쓰레드, 인스타 등등등 아무거나 상관없다. 사람 많은 곳에 내 이야기를 하면 된다. 내가 살아오면서 팔아먹힌 내 프라이버시가 어디 한둘이냐. 일적으로만 해도 난 구글의 노예다. 어떤 곳이든 떠들수만 있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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