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나 노스터에 아무 글이든 쓰는 것은

어떤 반을을 얻거나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무엇보다 나 자신을 위해 쓴다.

머릿속에 잠시 스쳐가는 재밌는 아이디어 또는

잘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을 완성된 문장으로 표현할 때 자연스럽게 생각들이 정리되고 논리가 완성된다.

글쓰기에는 그런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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