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국은 할머니의 발명품이 아니다. 그것은 요리 행위의 산물이 아니다. 정치적 권위의 제재조차 그 국밥을 위해서는 필요하지 않다. 특정 해장국들이 국밥으로 자연스럽게 등장한 것은 할머니의 권력과는 독립적인 입맛 관계의 결과였다. -앙 기모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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