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느낌으로 어제 비트코인 관련 특강 세션으로 인해 적어도 2-3명 정도는 오렌지필을 손에 쥐고 먹을지 고민하는 단계까지 갈것 같다.

짧은 시간에 너무 함축적인 이야기를 했기에 다 알아듣기는 어려웠겠지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요소는 최대한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고 경험하게 했다.

그 다음은 그들의 몫이지. 귀있는 자들은 들을지어다. 비트코인이 주는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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