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에서 만든 나사 X 스페이스 X 다큐멘터리 보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언제쯤 독자적으로 이런 민간 로켓을 발사할 수 있게 될까? 물론 국가적인 상황 때문에 어쩌면 그 날이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지만, (미국이 하는 모든 걸 우리가 똑같이 베낄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언젠가 그런 날이 오게 만들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보는 것도 흥미로운 과정일 것 같아. 과학자를 꿈꾸거나 과기정통부 장관을 꿈꾸는 어린이들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상상을 해보는 것도 참으로 교육적인 경험이지 않을까? (예산서를 만들어 본다든지, 기술 스펙 문서를 작성해 본다든지, 사업 계획서를 써 본다든지... 아 너무 재밌겠다 나도 다시 어린이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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