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추리닝에 실내화 신고 단체생활하는 오징어게임장이 한국 학교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시즌1 때는 별로 안그랬는데 시즌2는 그런 생각이 들게 만드는 장면들이 여럿 있다. 기숙학교에 처박혀서 공부만 하다가 미쳐버리는 한국 고등학생들을 보는 듯도 하고, 타노스 캐릭터를 중심으로 묘사되는 “어린애들”의 일진짓도 한국 학교 일진들이랑 똑같음.. 못생기고 악독한 행동대장 달고 다니면서 자기는 너그러운 리더 행세하는 얼굴 반반한 일진 리더 (타노스) 의 행태도 똑같고, 그런 캐릭터가 하필 또 마약을 한다는 점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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