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를 드디어 다 읽었다.
초반에는 매우 집중하면서 읽었지만
뒤로 가면 갈수록 문체가 너무 어려워 이해하기가 어렵다 보니
부끄럽지만 솔직히 이해를 못하겠더라.
결국 ㅋ.ㅋ 해석을 보다가 너진똑의 해석을 보다 뭔가 명치를 쌔게 맞는 느낌이다.(해석 후반부 내용 보다가 ㅋㅋ)
https://youtu.be/keIG_kBtw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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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즐겨보는 피터슨교수의 이야기를 번역하는 채널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올라왔는대
https://youtu.be/fos2Blpe6bE
https://youtube.com/shorts/yebaQKAe0-M?feature=share
솔직히 철학은 재미가 없다. 킁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