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슐츠
이상이란 별과 같다.
절대 손에 닿을 수 없지만
우리가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인도해 준다.
영화 장고: 분노의 추적자
킹슐츠의 모티브가 된 인물
넥스트 해에게서 소년에게 가사가 떠오르네요 ㅎㅎ
Please Login to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