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자주 문호리퍼마켓을 갑니다.
직접 정성들여 만든 먹거리,옷,아기자기한 소품까지.. 쿠팡으로 주문만 하면, 싸게 구매 가능한 아이템들도 있지만.. 저는 ‘정성’이 들어간것이 더 좋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의 도장, 버섯, 한땀한땀 만들어진 목도리,수제청, 건강한것들로 만든 과자 등등을 너무 좋아라 합니다.
트위터나 노스터에 올라오는 글 또한
내용이 짧던,길던 정성이 깃든 글에는 더 많은 응원과 쨉을 보내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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