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깨려고 누워서 다시 잠깐 생각해 봤는데 역시 비열한 컨셉은 나한테 안 맞고. 세상에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비열한 사람 눈에는 비열한 방식밖에 안 보이는 것 같다. 다들 각자에게 잘 보이는 길만 선택하면서 사는 거지 뭐. 나도 투시용 고글 하나 사야되나 잠시 고민했는데 그냥 원래 살던 대로 살도록 할게. 나도 바쁘니까. nostr:note1dn6ljd5a4wqqld90aags9jj4ev0rph7nafz2fvxvvwnz0y5gj3dsr8dh9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