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광장을 점유하는” 해방감이 뭔지 나도 알긴 아는데 그런 자유를 즐기는 것도 적당히 해야지 이건 무슨 <콘스탄틴> 악마 클럽에서 놀다가 방금 튀어나온 애들 같은 비주얼로 매번 어그로를 끌고 있으면 이건 싸우자는 건지 뭔지.. 온갖 사람들이 피 흘리며 민주주의를 겨우 쌓아올린 대한민국에서 그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시위와 집회를 성적 자극과 계속 엮는다는게 과연 다수의 사람들에게 좋은 의미로 받아들여질지 나는 모르겠네 어차피 이젠 안갈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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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 이미지의 전유” 이런 것도 되게 미국 오컬트 오타쿠스러운 면모가 좀 있는것 같음 “너희들의 낙인을 전유하는 메타적인 나”에 존나게 취해 있으신 듯한.. 지들이 원래 그걸 좋아해서 그런 삶을 사는지 정말로 행위예술가의 뭔가를 하고 있는건지 스스로 구분이 안 되는 멍청이들이 대부분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