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나레이션 엄청 시니컬하네 확실히 이 영화에서는 혁명을 위한 암살의 느낌이 아니고 돈키호테같은 양아치들의 철딱서니없는 막장극 정도
비번일에 영문도 모른 채 끌려나와서 사람 죽이라고 명령 받았던 아저씨는 울면서 아내한테 전화 중... 나중에 사형선고 받았다고 함
윤여정 나레이션 엄청 시니컬하네 확실히 이 영화에서는 혁명을 위한 암살의 느낌이 아니고 돈키호테같은 양아치들의 철딱서니없는 막장극 정도
비번일에 영문도 모른 채 끌려나와서 사람 죽이라고 명령 받았던 아저씨는 울면서 아내한테 전화 중... 나중에 사형선고 받았다고 함
하긴 근데 전두환 생각하면 후련한 결말이 될 수 없는 건 당연하고 아무튼 역사라는게 참 그렇다 사이다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