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비트맥시들 사토시 서로 뿌려대고 그걸로 커피 사먹고 하는거 많은 사람들이 이해 못하고 있을테다. 특히 스윙을 치든 저점 잡아 들어갔든 사팔사팔하는 사람들, 크립토 사람들, 존버하는 사람들 등. 차익실현을 해야하는데 저걸 왜 쓰지? 위에서 팔아야하는데??
그들과 가장 큰 차이점은 비트맥시들은 주단위, 일단위로 계속 산다는 것이다. 이미 비트맥시들에겐 비트코인 매수가 그저 법정화폐에서 비트코인으로 환전되는 과정일 뿐이다. DCA가 이걸 가능하게 만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중간에 커피를 사먹는 게 사실 현금쓰는 것과 이미 같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바로 이런 특징 때문에 #HODL 정신과 상충되지 않는다. 비트맥시들은 DCA를 통해 사토시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여유를 근간으로,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기여한다는 훈장까지 덤으로 얻으며, 이런 일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팬슈머랄까? 근데 덕질의 대상이 사람이 아닌 비트코인 네트워크인 점이 특징적이다. 이 가슴뛰는 흐름에 동참하고 싶다면, 언제든 들어오시라.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Bitcoin #LightningNetwork #Satoshi #DCA #HOD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