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난 6개월 간 X의 피드는 정말 쉽지 않았다.
MAGA와 D.O.G.E.를 외치며 정부가 스스로 효율화한다고 믿는 투자자들..
계엄, 부정선거, 탄핵 등의 극심한 정치 포르노 프로파간다를 무한 재생산하는 유저들..
비트코인을 통한 국가의 화폐 독점 약화를 주장하는 비트코이너들 마저도 포함하여 중공, 빨갱이, 공산화, CIA 신고, 특정 정당과 정치인을 외치는 유저들..
자유를 위해, 국가를 위해, 미래를 위해 반드시 투표를 꼭 해야 한다는 유저들..
물론 여전히 바뀐 것은 없다.
어쩌면 앞으로 이러한 모습들을 더 많이 보게 될테다.
비트코인이 있기에 정말 다행이다.
말씀 공감합니다
저 또한 어려운 길이었네요
지금 그 길의 마지막일 지나는 중
많은 분들이 변화하리라는 희망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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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여러 비트코이너 분들도 그간 느낀 바가 많았을 것 같아요
참 욕도 많이 먹고 좌표도 찍히고 했었지만 ㅋㅋ
결국 핵심은 내가 얼마나 고민하고 생각이 성장하느냐였던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