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있는] 사회는, [사운드머니]를 기반으로 시장 참여자가 본인의 수준에 맞게 구매력을 확보하며 [차근차근] 주변 인프라를 서로의 합의 하에 만들어나가는 사회일 것이고,

희망[없는] 사회는, [정부/국가] 통제 하의 FIAT체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자산 양극화에 짓눌려 사회혼란과 갈등으로 인해 이익보다는 손실이 더 큰 사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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