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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

초기 비트코인의 채굴에는 거의 비용이 들어가지 않았음. 단지 채굴자의 시간비용이 필요했을 뿐.

사이퍼펑크들 사이에서는 비트코인이 매우 신박해 보였을 것. 재미로 채굴도 해보고 주거니 받거니 해보았을 것임.

그러다가 채굴 난이도가 살살 올라가다 보니 거저 주기가 조금씩 아까웠을 것.

이쯤 부터는 공짜로 막 주지 않고 조금씩 거래의 댓가로 활용되기 시작했을 것.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과 사용이 많아지다 보니 채굴난이도는 더욱 올라가게 되고 그만큼 가격은 조금씩 계속 올라갔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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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2y ago

비트코인이 가격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우연이라기 보단 필연에 더 가까움.

본질 상 그럴 수 밖에 없음.

1. 제한된 공급량

2. 채굴에 비용이 발생.

3. 이걸 탈중앙으로 풀어 버리는 신박함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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