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여기까지 올 정도면 저 같은 약간 특이케이스 제외하면 그래도 찐 비트코이너 분들 아닌가요?
Discussion
제 입문 과정은
음모론을 좋아해서 보다가 cbdc라는
존재를 알게되고 그걸 피해가기위해 비트코인을 리스펙 ? 이라는분께 베웠지만
X내에서 여러 글들을 보며 허와 실을 구분했습니다
저도 처음엔 비트 95% 리플 5% 구매로 x에 올렸다가 어디 쉿코이너가 포스트 하냐는 글에 공부를 하다가 포포로님께서 월렛,노드등 많이 알려주시며 스페이스라는게 있으니 참석 해보시라고 알려주셔 노스터 까지 흘러왔습니다 사실 아직 초보이기도 하고, 시작부터 노드
구축끼지
약 8개월 밖에안된 뉴비다 보니 공부할것도 많고.. 포포로님이 제 은인 이십니다
무조건 이거다 라고 안하시고 던져 주시고 공부 하게
해주시고 몰르면 공부할 자료도 주시구여
근데 노스터 사용하기
좀 불편합니다 ㅠ
사실 버거형들도 사진 올리고 비트냐 금이냐 중복된 자료 뿐이고, 대부분 노스터 까지
꾸준히 공부하면서 오신 분들은
현생을 사시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저는 카지노라는 시궁창에서 일하면서 쓰레기돈 때문에 자살하고 사람 죽이는것에 회의감을 느낀상태라 비트코인을 받아들이기 더 빨랐던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비트코인 이전에 SNS로 먼저 유입된 케이스인데(이래서 특이케이스긴 합니다.)
'근데 노스터 사용하기 좀 불편합니다 ㅠ' 좀 불편이 아니라 아직도 상당히 불편하죠...(비교군이 필요하다면 같은 분산형인 블루스카이 / 마스토돈을 써보신다면...)
'꾸준히 공부하면서 오신 분들은 현생을 사시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 이 부분은 맞을 것도 같네요
여기 계신 비트코이너 분들은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