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그래서 경각심을 좀 느꼈고 한국인으로서의 POV를 잘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서 중심을 잘 잡아줄 수 있는 건 공영방송 뿐이라고 생각. 화요일 밤 11시 깜짝 계엄이라는 듣도 보도 못 한 사건을 겪으며 이미 한국은 너무나 한국만의 어딘가로 와버리긴 했는데 ....... 대체 우리는 어디로 가는지...
아무튼 그래서 경각심을 좀 느꼈고 한국인으로서의 POV를 잘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서 중심을 잘 잡아줄 수 있는 건 공영방송 뿐이라고 생각. 화요일 밤 11시 깜짝 계엄이라는 듣도 보도 못 한 사건을 겪으며 이미 한국은 너무나 한국만의 어딘가로 와버리긴 했는데 ....... 대체 우리는 어디로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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