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헤이딜러 판매 후기]
어플에 차량을 등록한다👉헤이딜러 소속 자동차 감별사(?)사 와서 찍힘등의 세세한 사진등을 올린다(사고확인, 담배유무등등, 흠짓잡는 느낌보다 내 편처럼 말해줌 ㅋ)👉감별사의 정보로 전국 딜러들의 경매가 3일간 진행된다(서로간 입찰 가격은 모른다)👉제일 좋은 가격을 선택하고 차량 인수날짜를 잡는다👉그 사이 인감증명서를 발급해둔다(사업자는 추가로 카카오로 사업자인증 추가)👉약속한 날짜에 도착한 탁송업체에게 차를 보낸다(*딜러들 와서 가격을 깍거나 인상쓸일이 없다)👉차가 가는 동시에 헤이딜러에서 입금해준다👉명의이전되었다는 알림이 울리면 보험을 해지한다.
깔끔했고 귀찮거나 불필요한 소모전없이 지인 통해 알아본 가격과 업체 통해 알아본 가격보다 300을 더 받았다. -끝-
우리집 유일한 사치품이였지만 보증기간 끝나고부터 스트레스였기에 홀가분하다. 차값+각종세금+보험+주차등 세이브 된 걸로 dca추가 ㄱ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