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업 코미디로 유명한 한국사람 중에 미국 코미디 영상 퍼와서 야매 자막 올리는 유튜브 채널로 수익 내던 사람이 있는데 소위 말하는 ”매운맛“ 계열인 독설조롱모욕 코미디를 좋아해서 아마도 페미 계열 시청자들은 그의 코미디를 극혐할 것이 분명하나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취향과는 별개로 그의 코미디 기술은 훌륭하여 페미니스트 코미디언 제자를 한 명 키워냈으며...
나는 이제 스탠드업 코미디에 흥미를 잃어서 넷플릭스에서도 딱히 보는게 없을 정도인데 만약 스탠드업 코미디를 여전히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면 “법”이나 “정책“이라는 것은 우리편에게도 남의편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것이며 나를 행복하게 하는 자유는 나의 적(?)도 행복하게 한다는 사실을 잘 기억하길 바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