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제대로 이해했다면,

국가/정부는 개인을 [지배]하는 존재가 아닌,

[섬겨야] 하는 존재라는 것을 납득할 것이다.

[비트코인이 없던] 자산의 시대에서는,

[사업체]나 [땅]이 일종이 돈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것들을 지켜주고 보장해주는 [정부]를 지켜야 나의 [부]가 보존될 수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돈이 된 이상,

개인은 [정부]를 지킬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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