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개그

어르신들 앞에서 신사복 입고 인사할때

"신사임당 ㅎㅎ"

사과와 배는 왔는데 감은 안왔네.

"곶감은 곧 감"

떡 먹을 때

"떡집 사장님은 주식 안하는거 아냐?"

"왜?"

"떡상할까봐"

할말 없어서 날씨 얘기 할때

"오늘 날씨가 참 좋네."

"이탈리아 날씨는 습하게띠?"

"....응?"

스파게티니까 습하게띠 새끼야.

너희들 밥 한그릇 다 먹을래 아님 반만 먹을래 아님 밤만쥬 먹을래?

"밥만주요"

"반만주요"

"밤만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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