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시대든, 그 시대를 낳은 이념이 순수하게 사회 체제로 작동하는 건, 첫 100여년 정도에 불과하다.

이후에는 늘 뭔가가 혼재된 잡탕 느낌으로 어지러운 시기가 길게 지속된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국민국가 체제가 영원불멸할 것처럼 느껴지겠지만, 역사를 면밀한 눈으로 되짚어 보면 이 체제 또한 ‘허구’에 불과하다는 걸 알 수 있다.

대한민국만 해도 탄생한지 70년이 갖 넘었을 뿐이다. 조선시대? 그게 국민이냐? 백성이지. ㅎㅎ

아무튼, 오래된 관념은 떨쳐내야 한다. 그래야 다가오는 변화에 똑바르게 대비할 수 있다.

결국 기쁜 것도 나, 고통을 당하는 것도 나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허구인 ‘국가’가 아니라 실체인 ‘나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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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살아남아 성공하는 것도 ‘나 자신’이다!

나 나나나 난난나나나나

나 나나나 난난나나나나

나를 보고있어 다가오고 있어

네가 보낸 눈빛에 끌려

나를 보고있어 빠져들고있어

네가 거는 최면에 취해

오늘 너를 갖겠어

나를 한번 안아봐

나의 외로운 맘 니 가슴에 모두 맡길게

조급히 서두르지마 좀 더 멋지게 다가와

가슴이 뜨거운 사랑 이 밤 너와 함께 느끼고파

사랑의 노래를불러 너와 나 하나가 되어

멈출수 없는 그 춤을 이 밤 너와 함께 추고싶어

조와써!!

Hey wassup Joe~

‘갓’ 넘었을 뿐

이게 맞네

노스트라 ㅅㅂ 수정도 안되고

아우 쪽팔려 ㅋㅋㅋㅋㅋ

그저 한국에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가까운 미래에는 젊은 애들에게

노인들의 국민연금과 사회구조를 지탱하기 위해 근로소득세를 70%를 걷어가게 생겼는데..

그런 사회는 전체주의, 식민지 사회나 다름없죠.

보스턴 차사건이 일어난 이유는 영국정부가 전쟁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식민지에 대해 과도한 세금을 부여했기 때문이 아닌가요?

지금 한국사회 젊은층들의 분노와

미국 식민지인들의 분노가 무슨 차이가 있는지..

과거와 다른게

이제는 인재와 자본이 국경을 넘는게 너무나 자연스러운 시대입니다.

과거세대와 달리 젊은 층은

더 이상 국가와 국민을 같다고 생각하지 않죠.

언제까지 국뽕전략, 국가주의에 호소하며 젊은 애들 세뇌하기가 통할거라 생각하는지..

한국사회는 지금 당장 답을 내도 부족한 시간인데

하지만 아직도 정치인들은 그저 표팔이 포퓰리즘 정책 남발만 하고 있죠.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