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 성소수자 미감 확인법은 뭔가 지나치게 삶의 에너지가 표백된 느낌 (아련미와 유사) + 미묘하게 섹슈얼한 느낌 + 유명한 외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의 향수 광고가 생각나는 “세련된” 힙스터 감성 (당연함..그쪽 업계에 성소수자가 많으니)
헤테로는 그에 비하면 묘하게 “재미없는” 느낌이 있는데 나는 그게 헤테로 정체성의 핵심이고 그건 절대 타협 불가한 부분이라고 생각함. 그런 감성을 성소수자 칭구들은 진짜 싫어하더라 그래 그럼 세련된거 많이 하는 소수자로 행복하게 잘 살면 되지 패션업계에서 돈 많이 벌고.. 그게 성소수자 힙스터들의 자부심이잖아 “세련된” 미감 nostr:note1kcgc3x8pc9c6ruvhk8jq0ww6keua75uv5dpc0wx6v0rmxxnq474se7qfr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