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I Met Your Mother'(한국제목은 ‘내가 그녀를 만났을때‘)시즌1을 다시 듣고 있는데.. 새롭네요ㅋ

BTW, 아내는 집안일 하거나, 쉴때는 항상 ‘응답하라1988‘를 패드로 틀어놓고 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혼자 빵터져 웃을때가 종종있지요🤣😊

보통은 영어공부를 위해서 ‘프렌즈’를 많이 추천하는데.. 저는 별로 끌리지가 않더라구요..

모던패밀리,가십걸도.. 그러다 HIMYM를 보게 됬고, 시즌 1부터 시즌8까지 시청중입니다.

시즌9이 마지막이라...너무 빨리 끝내는게 싫어서 시즌6부터는 에피소드 하나당(약20분)

하루에 6~10회씩-적게는 1주일, 많게는 한달을 듣고있습니다 ㅋ

영어공부가 아니더라도 꼭 추천드립니다😁

혹시~ 당신도?

Have you me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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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

이거 너무재미있죠! 바니도 엄청 웃기고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매력있어요 ㅋㅋㅋ

네 !!!👍 역쉬 카스타도님도

바니가 가장 잼있지만, 말이

빠르고 말장난을 많이쳐서

비기너는 가장 듣기가 힘듭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