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생활하는 동안 집에서 TV를 너무 많이 봐서 (물론 스마트폰도...) 그 결과로 눈이 너무 지쳐서 그런지 light sensitivity 엄청 높아졌는데 아직도 일을 멈출 수가 없다니... 내가 스탠드업 코미디 워크샵에서 티그 노타로의 유방암 농담 표절해서 내 눈이 퇴직인사할 것 같다고 농담했던 때가 이미 3년 전인데
백수 생활하는 동안 집에서 TV를 너무 많이 봐서 (물론 스마트폰도...) 그 결과로 눈이 너무 지쳐서 그런지 light sensitivity 엄청 높아졌는데 아직도 일을 멈출 수가 없다니... 내가 스탠드업 코미디 워크샵에서 티그 노타로의 유방암 농담 표절해서 내 눈이 퇴직인사할 것 같다고 농담했던 때가 이미 3년 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