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까다로운 사건을 다룬 영화를 수많은 시장에서 팔아 수익을 거두고 자국의 저명한 영화제에서 상도 줄 수 있다는 것이 국력이다.
힘이란...
우리는 이러고 있는데... (지금은 좀 다르려나)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353699?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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