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asury of michealsaylor

이 책 넘 재밌다. 유튜브로 봤던 영상들도 떠오르고!

이 책을 먼저 봤다면 시간을 많이 아꼈을 것 같다. S&P500이 중산층을 위한 자산이라는 말이 와 닿았다.

그러나 더 공학적으로 설계된 대안이 있는데 여기에 집착하는 것도 합리적이지는 않다.

그리고 비트코인 교육은 독지가에게 맡겨진다는 말도 와닿았다. 아무도 비트코인 교육을 통해 돈을 벌지 않는다.

빗썸이나 업비트도 비트코인 교육으로 돈을 벌지 않는다. 선한 사람들의 교육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사람들도 돈은 못벌것 같다.

돈을 보고 접근하기보다 덕을 쌓는 느낌으로 접근해야 하는 분야가 비트코인 교육이다.(펀딩해 줄 놈이 없다, 학생들은 의욕이 저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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