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기기, 앱, 서비스들을 사용할 때면 항상 고민하게 되는 지점이 있다.

편의성 vs 보안성

둘다 올라가는 상황이 가장 경계해야할 때고,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이 둘의 중간 지점을 타협하여 사용해야 한다. 내가 이것을 사용하려는 목적과 용도에 따라 타협 지점이 달라지기도 한다. 그래서 언제나 정답은 나에게 있다. 외부에서 최대한 정보를 취합하여 이해하고, 나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용하여 타협점을 찾아 결정해야 한다.

이 과정이 처음에는 두렵고 불편할 수 있겠지만, 결국 이 과정이 자신의 금융주권을 찾게 하는 일종의 훈련인 셈이다.

세상의 완벽한 것을 찾는 길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는 과정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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