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누구나 알고 있는 빛의 이중성]
: 빛은 입자(aka 광자☄️)처럼 다른 입자와 충돌하기도 하고, 물결파나 음파처럼 파장🌈도 가진다.
그전엔 많은 과학자들이 "내 말이 맞아"하며 싸웠지만, 둘 다 였던 것이다. 그저 인간이 입혀놓은 언어의 한계로 표현을 못했을뿐.
비트코인⚡️도 그렇다. 상품화폐의 특징과 신용화폐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다.
무기명자산처럼 내 손을 떠나 다른 사람 손에 그대로 쥐어지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신용화폐처럼 장부의 형태로 존재한다.
정말이지 보면 볼수록 신기한 놈이다🫢
화폐는 시장에서 선택된 상품이다 (market goods🫂) vs. 화폐는 누군가의 약속이다 (credit money🗣) 라는 정/반을 합으로 이끌어버리는 놀라운 녀석🤯
그것도 각각의 단점은 버리고 장점만 쏙쏙 골라서 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