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영어 수업하는데 주제가 애플. ㅐ이라서 전자 결제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영어교사가 정부가 사람들 계좌 동결한 이야기 하길래 “니 혹시 캐나다 트럭커 시위 이야기하노?” 하고 물어보니 그렇다며 정부의 통제에 대한 부당함을 한참 이야기 하길래 “니 비트코인 아노?” 시전함 ㅋㅋㅋ 오늘의 오랜지필은 캐나다에 사시는 영어교사 브루너 씨에게 먹여보았습니다 ㅋㅌ
크... 피부에 와닿는 실제 사례와 함께 먹였군요. 효과가 컸을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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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사는 캐나다 사람이었는데 그 동네에서는 이 이슈가 꽤 큰 이슈였나 봅니다. 막 화를 내더라구요 ㅋㅋㅋ
이웃이 갑자기 어려움에 처하면 피부에 확 와닿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