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입장을 분명하게 말했고 왜 그런 입장이 나올 수밖에 없는지 그동안 쓴 다양한 글을 통해서 충분히 설명했어. 만약 이 결론을 보면서도 여전히 파란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그럼 그냥 가야지. 그런 개인적인 결정은 나의 의견과는 무관함. 조사 의뢰하는 사람들 중에도 이런 사람들이 꼭 있는데 그건 어차피 조사 프로젝트 외부에서 발생하는 일이라 조사 담당자와는 아무 상관없음. 클라 측 내부 범실에 대한 법적 책임 같은건 딱히 없을걸? 국무회의 쌩까고 계엄 때리는 대통령도 있는데 파트너사 권고 쌩까고 지맘대로 하는 갑은 더 넘쳐나지. 나같은 백수 1인의 의견을 쌩까는 인플루언서도 넘쳐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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