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라디오 들을 기분이 아니었는데.. 다정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그거 듣고 기분이 좀 풀림. 오늘 아침에 백색 테러 기사 읽은 뒤로 이것저것 생각하느라 좀 힘들었나봐. 다정함이 항상 이기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거 말고는 달리 믿을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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