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a2ZwdB4eE

세계 최대 사모펀드 [칼라일 그룹] 공동창업자인 루벤스테인의 비트코인 관련 인터뷰 핵심 요약.

1. 블랙록의 ETF 신청은 비트코인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2. 우리 [칼라일]은 비트코인 [지지자]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비트코인 $100에 샀을면 좋았을 텐데...쩝...

3. 비트코인은 미국 채권수익률이 5% 정도 되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정부의 [통제]를 받지 않고 가치물을 주고 받는 수요가 있는 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4. 게리 겐슬러는 비트코인과 크립토에 [부정적인] 사람이고, 곧 정치권에 의해 짤릴 것 같아. 늘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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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개인적으로, 이 똑똑한 능구렁이 할배가 [멍청해서] 헛소리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

1. 비트코인의 존재 이유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 (통제없는 송금 기능) 이걸 부정하면 [조리돌림] 당한는다는 걸 보고 배운 듯 ㅋ

2. 그런데 [가치저장물]로서의 기능은 부정하는데, 이는 [의도적]인 부정이라 생각.

결론) 칼라일은 [다른 무언가]에 지금 크게 베팅해 놓은 상태로 판단됨.

가치저장물까지 인정해버리면 자기네가 할일이 없어짐... 자산운용? 그냥 비트코인 사세요. 어? 너네 왜 있음?

그러네요. 어차피 사모펀드라 기관처럼 제한있는 것도 아니니.

그냥 [돈 빼지 마] 인 듯.

ㅋㅋㅋ

비트코인 줜나 어렵고 위험한거라 내가 대신 관리해줄게. 밖에 안남음ㅋㅋㅋ 부정하는 단계는 이미 지났고 ㅋㅋ

구런 차원에서 ETF 도 깔 듯.

칼라일 현물 신탁이 좋아요! 이지럴.

현물 신탁 vs ETF...

우린 셀프커스터디하면서 팝콘 뜯으면 됨ㅋㅋ

개웃길 듯

수정 결론)

우리 칼라일 사모펀드 개인 고갱님들, 돈 빼지 말아주세요..

비트는 그 자체를 가치물로 인정하는 자들에게 있어서 의미가 있는것이지 모든이에게 가치물인것은 아니다.비트라는 이 종교집단에 향후 추가로 얼마만큼의 교인들을 더 꼬이는가에 의해 최종 성패가 결정될것.

비트 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시장 가격을 가지는 것들이 그러함. 보편적인 현상임. 종교 비유가 와닿긴 하지만 구태여 종교까지 끌고 들어올 필요도 없음. 수요와 공급이 존재하는 시장 가격이라는게 원래 그러함.

비트나 종교나 다 믿음에 기반한것이기에 예로 든것뿐입니다. 믿음이 있는곳에 가치도 하나님도 있는법.

믿음은 니미럴, 수학도 믿음이냐 씨벌럼아?

저리 안꺼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패?

1) 네트워크 차원에서의 성패 :

노드 + 채굴보안의 지속적 우상향 중. 이미 해킹이나 네크워크를 혼잡하게 만들 [수준]은 블록사이즈 워 + 중국 채굴금지를 극복한 이후 넘어선지 오래.

이 세상에서 비트 네크워크보다 강력한 보안은 없다고 봄.

2) 가격차원에서의 성패 :

기관/펀드 차원에서 논의는 이미 끝난 분위기고 이들이 진입하면 볼만 할듯.

개인들의 통화량은 시간이 지나면서 알아서 끌려들어올 것. (굳이 사라고 사라고 할 타이밍은 지난 듯. 상승장 시작되면 구매력 보존만을 위해서라도 본인이 알아서 공부하고 움직일 것)

3) 화폐 활용 차원에서의 성패 :

피앗이 무너지는 타이밍까지는 시간이 걸릴 듯.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짜장면 좋아하는사람. 짬뽕 좋아하는 사람 따로따로 일겁니다.

굳이 굳이 노스터까지 쫓아와가지고 염병할 소리 떨고 자빠졌네. 저리 안꺼져?

모빜좋아하는 고양이 얼굴 그새끼인듯

저능아죠.

오태민에 영혼을 판 뷰웅신.

그러니까 종교종교 거리지..

이름도 비슷하네

엌ㅋㅋㅋㅋㅋㅋㅋ 여까지 기어왔눜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아무도 안놀아주나보넼ㅋㅋㅋㅋ

피융신새끼 여기까지 와서 뭐하냐 ㅋㅋ 저번엔 노드 돌리는거 보다 비트 사는게 기여라더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