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드 생활중 미국인 친구랑 룸메이트가 되면서 렌트비부터 잡비까지 돈 주고받는 게 골칫거리였다.
• 페이팔: 수수료 원화 환전 시 5% 넘게 손해
• Wise: 빠르지만 내 계정 막힘
• Remitly / Wirebarly: 소액 불가, 3~5일 걸림 + 환율 장난
• 현금: ATM 수수료 + 큰금액 필요없음
고민하던 중, 그 친구를 오렌지필 중이던 나:
👉 “그냥 스트라이크로 주고받을래?”
⚡ 스트라이크로 1초만에 해결됨
• 수수료? X
• 신원 인증? X
• 환율 장난? X
• 국경? X
완전히 막힘 없는 송금. 진짜 간단하다.
친구 오렌지필이 거의 마무리될 즈음엔 우리 둘 다 사토시가 아까워서 현금 먼저 꺼내 쓰는 지경에 도달함 😂
“내가 살게, 사토시로 보내줘”
“아냐 내가 낼게, 너가 사토시 보내…”
국경 없는 돈이 뭔지
직접 경험했다.
비트코인, 라이트닝 최고 🧡
광역 오렌지필 !! 멋지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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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헷 감사합니다! 그친구 부동산 하던 친구라.. 괴물을 만들었습니다 ㅎㅎ 😈⚡️😈⚡️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