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4, 회사 가는 길에 ...

비둘기들이 아침부터 먹이 먹느라 정신이 없다.

얘네들 참 부지런하다.

가는 길에 들꽃과 시냇물이 보인다.

얘네들 참 이쁘다.

비둘기도 들꽃도 모두 열심히 이 무더운 여름을 보낸다.

한 주가 다시 시작됐다.

나도 이들처럼 열심히 먹고 일하고 내 삶을 살자. ( ˶ˆᗜˆ˵ )

그리고, 겸손하게 사토시를 쌓아 가자.

ㅂㅌㄺ

꜆₍ᐢ˶•ᴗ•˶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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