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헌법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설계를 이미 내재하고 있고 그게 실행 단계에서 제대로 효력을 발휘하지 못 하고 있을 뿐 헌법 이념 자체는 미국보다 더 약자보호지향적이다. 그런데 기생충 박멸에는 아무 관심이 없고 그저 관종 헛똑똑이들 가슴팍에 불을 질러서 지들 표 얻기 바쁜 정치인들이 매일같이 소셜미디어에서 싸구려 전단지를 뿌리며 약을 팔아. 니들이 표 얻으려고 팔아먹은 수많은 노동자들의 이름 앞에서 한치의 부끄러움도 없지. 진보 정치라고 해도 정치인은 정치인일 뿐. 판단력이라는게 있다면 적당히 하는 시늉이라도 할 텐데 머리가 나빠서 딱히 그런 브레이크가 없다는 것이 ”관종형 정치인“의 한계임. 그걸 무슨 구세주처럼 떠받들어주는 관종 무수리들의 생쑈를 언제까지 받아줘야 하는지 모르겠네.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할 줄 아는 말이 그저 혐오자 타령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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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성경에서 뭐라고 하더라? 어리석은 자는 스스로 지은 집을 자기 손으로 무너뜨린다고 했던가. 성소수자 커뮤니티에도 유능한 사람들이 있지만 사리판단력 떨어지는 멍청이들이 너무 시끄럽게 설치니까 자기 역할을 제대로 못 하는 것 같다. 너희 머저리들이 말하는 그 “혐오자들“이 할 일은 니들이 자멸하는 그날이 올 때까지 가만히 손놓고 그냥 지켜보는 것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