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경찰의 '수색 실패'…하늘이 살릴 기회 모두 놓쳤다
실종 신고 이후에 학교와 경찰의 수색이 제대로 이뤄졌는지도 다시 한번 따져보겠습니다. 피해 학생이 마지막 머물렀던 돌봄 교실과 가까운 곳에서 범행이 일어났지만, 신고를 받았던 경찰은 학교 주변 아파트 쪽으로 향했고, 그러는 사이에 할머니가 가장 먼저 아이를 발견했습니다.이 내용, 민경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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