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아들! 내 컴 앞에 화면 봐봐, 멋지지?
아들 : 뭐임?
나 : 비트코인 tx
아들 : 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나 : 나 한심해 보여?
아들 : 그런건 아닌데... ㅋㅋㅋ 나이 먹고 뭐하는거임?
나 : (궁서체) 내가 괜히 이러는게 아니야, 피앗은 쓰레기라, 내가 너를 위해 빝...
아들 : (도망)...
나중에 데드섹님에게 큰절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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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할 날이 오겠죠. ㅋ 그날이 언제일지 빨리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