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찜찜한 느낌이 뭘까 계속 고민했는데 그동안 이상한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나서 그랬던듯. 캐해는 리트리버가 맞았던 것 같고 컬러가 어두워서 너무 경계를 했나봐 깜장이가 좀 묵직한 느낌이긴 하지 근데 그건 본능적인 반응인데 어쩌겠음

뭔가 찜찜한 느낌이 뭘까 계속 고민했는데 그동안 이상한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나서 그랬던듯. 캐해는 리트리버가 맞았던 것 같고 컬러가 어두워서 너무 경계를 했나봐 깜장이가 좀 묵직한 느낌이긴 하지 근데 그건 본능적인 반응인데 어쩌겠음

위협적으로 느껴지는 대형견이라면 훈련이 잘 되어 있나? 가 가장 첫번째로 대답해야 할 질문이라고 생각. 그 훈련은 표면적인 공손함뿐만 아니라 자신의 한계에 대한 메타인지도 포함되어 있으며... 아 잔소리가 길다 그럼이만
템포는 좀 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은 (너무 헬스장 EDM 템포....) https://youtu.be/o65ioekxxOM
생각해보니 나한테는 누가 이렇게까지 코칭 안해줬는뎅... 역시 사람이 심심한게 문제야 바쁘게 일을 해야 이런걸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