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w a kiss, Fire a gun"

정말 오랜만에 알고리즘덕분에 우연히 들었다.

Major Lazer의 'Lean on' 후렴구 가사다.

참고로 Lean on은 2015년 노벨 평화상 시상식의 초청곡이었다. 당시 'Fire a gun '이란 가사가 있는데 어떻게 평화라는 네러티브를 가지고 초청되었을까 아이러니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 다시 그 다음 가사를 보니까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 "Blow a kiss, Fire a gun, All we need is somebody to lean on"

결국엔 우리가 모두 서로 기대야하고 상호의존적 관계를 맺어야하니깐 키스뿐만 아니라 총질도 필요할 수 있다.

못알아먹으면 독하게 말을 해야지,

터뜨려야될건 터뜨리고 빨리 깨닫는 사람은 있어야하는 거 아닌가?

우선, 내 주변 Shit들부터 총질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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