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

오픈소스

인권

독재국가에 죽어가는 민간인들이 있다. 참지못한 국가 밖의 존재들이 인권을 명분으로 인도주의적 간섭을 시작한다. 약자 보호를 위한 전쟁의 권리 타당성을 인정 받게된다. 인권 이름으로 타국가에 막 처들어 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개개인은 선할 수 있다. 하지만 NGO, 오픈소스 단체는 정치적으로 폭력적인 집단이 될 가능성이 크다.

현실은 대부분이 깡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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