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으로 1만 5천원을 쳐줄테니

회사에 가서 적당히 일하는 척 농땡이 피우라고해도

집밖으로 나가 남들과 낯선 공간에서 억지로 부대끼고 있는게 싫다면서

근로를 한사코 거부하고 있는 인간이,

10사토시, 20사토시 받는게 재밌다고 아침바람부터 부리나케 글을 쏟아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새삼 제3자의 시선으로 바라보게되면 실소가 나오지 않을 수가 없다.

보통같으면 꽤 큰돈이 걸려 있어야 움직일 동기가 생기기 마련인데,

인간이란게 항상 그런건 아니구나라고 새삼 실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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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작은 사토시지만

많은 의미가 담겨있고

주고 받는 사람들이

모두 그걸 아는 사람들이니

더 의미가 있는거 같아요ㅎㅎ

제가 거기서 재미를 느끼고있나봐요. ㅎㅎ

누가 10원~30원 주는건데

왜이렇게 기분이 좋지??

하고 저도 비슷하게 생각해봤었습니다 ㅋㅋㅋ

자몽님 어서오세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zap!!!

자몽상 더 재밌게 사토시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