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예방책 마련과 항구 복구…‘산사태 대응체계 혁신’
ASIA [앵커] 집중 호우로 경북 북부지역에 큰 피해가 난 지도 3주가 다 되어가는데요, 경상북도는 50년, 100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할 재난이 앞으로 더 자주 올 것으로 보고, 이번 기회에 확실한 대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입니다. 김도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이번 집중 호우 피해 응급복구율은 도로·교량 98.2%를 비롯해 전체 89.8%를 보이고 있습니다. 응급복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지금, 관심은 항구 복구와 예방책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